[라스베가스 여행] #11┃라스베가스 옛 전통의 주역 리비에라 호텔 & 카지노

2011. 8. 18. 20:30행복한 여행/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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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ra Hotel & Casino의 아름다운 야경

Reviera Hotel

40년 동안 라스베가스에서 엔터테이먼의 중심이 되었던 리비에라 호텔은
총 5개 건물 2,200개의 Rooms과 168개의 스위트룸이 있는 호텔이다.
특히 리비에라 호텔은 라스베가스를 방문하는 많은 한국 단체 관광객이 투숙하는 곳이기도 하다.
리비에라 호텔에는 스플래쉬 쇼와, 크레이지 걸쇼를 비롯한 11개의 각종 쇼가 공연되며
100,000sp.ft가 넘는 컨벤션 센터에는 연중 각종 회의, 전시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다.
영화 쇼걸에서 카지노가 나오기도 했으며,
케빈 코스터가 주연한 영화 '3천마일'에서는  메인 촬영지로 소개되기도 했다.



리비에라 호텔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크레이지 걸 쇼...
황동이 벗겨진 것을 볼 때 얼마나 오래되고 유명한 쑈인지 짐작이 갈만하다.
얼마나 만졌는지 특정 부분만 칠이 벗겨졌다.^^


아담한 외모에 걸맞지 않는 스위트룸 내부.
평온하기 그지 없어 휴식하기론 그만이다.



호텔의 또 하나의 명물로 들어서 오토바이 랠리..
죽음의 경주라고도 불릴만큼 스릴있다.



오토바이 랠리와 써커스를 결합한 쑈 광고




호텔의 계속된 투자지연으로 고급화 전략이 아닌
오락성 위주의 편의시설로 발빠르게 탈바꿈했다.
따라서, 고급 호텔의 이미지보다는 값싸게 즐길수 있는 호텔의 컨셉으로 거듭나고 있다.


호텔 내부에 설치된 카지노 및 위락 시설 모습,
약간은 유아틱하다.



예전의 명성 그대로 호텔 외부에는
수영장 및 각종 편의시설등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다.



황혼이 접어들 무렵의 리비에라 호텔 전경,
호텔 상징탑에 스플래시(Splash) 쇼 광고가 인상적이다.



인공위성으로 바라본 리비에라 호텔의 전경,
앞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규모가 그다지 작지 않다.
 

 

규 모
총 5개 건물 2,200개의 Rooms과 168개의 스위트룸이 있는 호텔

숙박료
2,075개이며 평균 룸 가격은 $29~$279 정도이다.

카지노 
100,000sq.ft로 블랙잭, 룰렛, 크랩스, 파이고우 포커, 파이고우, 캐러비안 스터드, 렛 잇 라이드,
카지노워, 바카라, 키노, 스포츠북과 1,950개의 슬롯이 있다.

엔터테인먼트 
플래쉬, 크레이지 걸, 코메디 클럽 등 매일 밤 다양한 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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